상명대학교(상명대)는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를 따로 모집합니다. 2027학년도 수시는 두 캠퍼스를 합쳐 1,958명(정원 내·외)을 선발하며 서울 947명, 천안 1,011명입니다. 이 글은 "수능 최저를 맞춰야 하는 전형이 어디인가"에 초점을 맞춰, 확인된 내용만 정리하고 확인이 안 되는 부분은 모집요강에서 보도록 안내합니다.
| 전형 | 선발 방식 | 수능최저 |
|---|---|---|
| 상명인재(학생부종합) | 서류평가 후 면접 반영 | 적용 안 함 |
| 기회균형(학생부종합) | 서류평가 후 면접 반영 | 적용 안 함 |
| 지역균형(학생부교과) | 교과성적 위주 | 모집요강에서 확인 |
| 논술 | 약술형 논술(10문항) 중심, 교과 반영 | 모집요강에서 확인 |
서울캠퍼스 정원 내 모집은 학생부교과(고교추천) 349명, 학생부종합 226명, 논술 98명, 실기·실적 138명으로 보도됐습니다. 상명인재 전형이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점은 여러 보도가 일치합니다. 반면 지역균형(교과)과 논술의 수능 최저는 보도마다 내용이 달라 이 글에서는 기준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지원 전에 반드시 상명대 입학처의 2027학년도 모집요강으로 확인하세요.
학생부종합 전형은 수능 최저 부담이 없는 대신 서류와 면접 준비가 핵심입니다. 다만 수시는 최대 6번 지원할 수 있어서 다른 대학 교과·논술 전형에 수능 최저가 걸려 있다면 수능 성적이 곧 합격 가능성으로 이어집니다. "상명대는 최저가 없으니 괜찮다"가 아니라 "내 지원 6장 전체의 최저가 무엇인가"를 기준으로 남은 기간을 계획해야 합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목)이며, 2026년 10월 19일 기준 31일 남았습니다. 성적 통지는 12월 11일(금)입니다.
고3: 지원한 전형마다 최저 기준을 표로 만들어 "어느 영역을 몇 등급까지"를 명확히 합니다. 논술 일정이 있다면 수능 직전 주 학습 시간을 먼저 정하세요. 고2: 학생부 교과 성적 관리와 함께 어떤 전형이 최저를 요구하는지 미리 살펴보고 부족한 영역을 정합니다. 고1: 내신이 교과 전형의 바탕이 되므로 기말고사부터 안정적으로 관리합니다.
수능 최저를 맞추려면 전 영역을 고르게 올리기보다 약한 한두 영역을 집중 보완하는 편이 효율적일 때가 많습니다. 1:1 수업은 학생의 오답 유형을 바로 짚어 남은 기간에 맞춘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성적 향상은 학생에 따라 다르며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담이 필요하면 무료 상담 신청을 이용해 주세요.
출처: 상명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관련 보도(아시아경제 2026-08-28 등). 정확한 수능최저 기준은 상명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모집요강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