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교포 선생님과 전화 또는 화상으로 매일 짧게, 꾸준히. 파닉스부터 비즈니스 영어까지 수준에 맞춰 시작합니다.
현지 거주 원어민과 국내 교포 선생님으로 구성합니다. 발음만 좋은 선생님이 아니라 가르친 경력이 있는 분만 연결합니다.
첫 수업 전에 10분 레벨테스트로 현재 수준을 봅니다. 결과를 바탕으로 교재와 선생님을 정하고, 맞지 않으면 바꿔 드립니다.
학생 환경에 맞춰 전화 또는 화상 중 하나를 고릅니다. 섞어서 진행해도 됩니다.
장비 없이 전화로 진행합니다. 듣기와 말하기에만 집중하고, 이동 중이나 짧은 시간에도 할 수 있습니다.
화면 공유로 교재·영상·자료를 함께 보며 진행합니다. 표정과 입 모양을 보며 배우기 때문에 발음 교정에 유리합니다.
매일 짧게, 말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과정. 표현 3~5개를 익히고 바로 써 봅니다.
교재와 과제가 있는 과정. 시험 준비, 비즈니스, 발표처럼 목표가 분명할 때 맞습니다.
됩니다. 기초 단계는 한국어가 가능한 교포 선생님이나 쉬운 표현으로 천천히 진행하는 선생님을 연결합니다. 레벨테스트에서 그 부분을 먼저 확인합니다.
듣기·말하기에만 집중하고 싶으면 전화, 교재와 화면을 보며 배우고 싶으면 화상입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전화, 집에서는 화상처럼 섞어 쓰는 분도 많습니다.
초등 3학년부터 가능합니다. 어린이 수업은 그림 교재와 게임식 진행에 익숙한 선생님으로 연결합니다.